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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이
열리는 나무이다 이른봄
잎이 나오기 전에 꽃 먼저 피는 작은 나무이다. 노란색의
꽃은 꼭 생강의 향기가 나는 듯 하다. 빠른
시기에 꽃이 져버리고 여름에 둥근 열매가 까맣게 익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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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 산굼부리의 숲과 참억새가 자라기 전에 흔히 보이는 식물이다.
뿌리는
둥근 모양의 공모양을 하고 있으며 한얀색 꽃잎에 붉은빛이 도는
줄무늬가
있다. 잎은 땅에 축 쳐져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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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굼부리외의
지역에서도 보이는 잡초의 종류이지만 이상한 모양의 꽃이 아름다운
식물이다. 밭이나
도로가의 길가에도 흔하게 자라는데 산굼부리의 산책로 곳곳에
흔하게
피어나 봄이 끝날때까지 오랫동안 피어서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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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들장미라 부르는 나무이다. 꽃이 장미 같다. 봄에
제주도 어디에서든지 볼 수 있다. 열매는 빨간색이다. 해당화와도
비슷한데 꽃이 조금 작고 수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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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풀밭에서 많이 보이는 여러해 살이 풀이다. 꽃은
보라색으로 그 가운데 예쁜 무늬가 있어 아름답다. 하지만
향기는 없다. 산굼부리에서
꽃은 3-4월에 억색밭에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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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꽃이
피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나무가
우거진 숲내에만 자라고 일부 섬지방에서만 관찰되는 식물이다.
꽃은
4-5월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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