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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활엽수림에서
흔하게 보이는 작은 나무다. 키가 크면 15-20cm 까지도
자라지만
보통 15cm 이하로 작다. 꽃은 백색이 작은 꽃을 피우는데 초여름
6월에
핀다. 열매는 빨간색으로 윤끼가 있어서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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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와
같이 들장미라고도 부른다. 찔레와
유사하나 높이 자라지 않고 바닥에 붙어서 자란다. 꽃은
매우 희고 열매는 붉은색으로 먹음직스럽다. 꽃은
6월에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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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에서
흔하게 보이는 여러해살이풀로서 잎이 2개가 나오고 꽃은
보라색으로 7-8월에 핀다. 북쪽산책로에서
많이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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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피는 꽃으로서 보라색 실로 꽃을 만들어 놓은 듯 하게 핀다.
산굼부리의
등산로 중에서 좌측에 있으며 열매는 콩깍지가 매달려 있듯이
열매가
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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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피는 보라색의 꽃으로서 잎에 가시가 있다. 6-7월에
꽃이 피고 산굼부리에서는 억새밭 사이에서 드물게 관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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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에서
들어온 귀화식물이다. 꽃은
늦봄부터 7월의 한참 여름까지 피고 보라색이지만 흰색에 보라색
줄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열매는 둥글며 익으면 터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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