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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려진 식물로서 육지부의 너도바람꽃과 유사한 종이다. 꽃은
매우 희고 2월의 늦은 겨울이나 이른 봄철에 분화구 내의 바닥에서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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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봄에
눈속에 핀는 꽃을 볼 수 있다. 산굼부리에서는 눈속의 꽃을
볼
수 있으나 한라산 중턱 이상에서는 이른봄에 눈속에서 피는 꽃을 볼 수
있다.
산굼부리에서는 2월경 망원경으로 분화구 하부를 관찰하다보면
노란색의
복수초 군락을 관찰할 수 있다. 꽃이 잎보다 먼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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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푸른 잎을 가지고 있는 덩굴성 식물이며 산굼부리에서는 분화구 내에
분포한다.
꽃은
8월경에 흰색으로 피지만 열매는 12월경에 붉은색으로 익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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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는
볼 수 없고 산굼부리 분화구를 바라보다보면 대나무 잎사귀 같은
작은 나무들을 볼 수 있다. 이는
대나무의 친척이며 꽃은 보기가 매우 힘이든 식물이다. 분화구
내의 사면 정상에 많이 분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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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소교목으로
수피는 평활하며 회백색이고 소지는 갈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장타원형이며 점첨두, 넓은 예저이며 파상의
잔거치가
있고,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광택이 있는데 뒷면은 담녹색이다.
엽병은
털이 없다. 꽃은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피며 적색이고 한 개씩
액생또는
정생하며 화경이 없고 넓은 종모양이다. 상록수림
내에서 흔히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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